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錦山 · 금산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만족해하시는 산입니다. 힘이 덜 들면서 볼 것이 많습니다.
보리암 아래까지 차로 올라간 뒤 걷습니다. 왕초보 코스로 잡을 때 이 방식을 씁니다. 체력이 되시는 분들은 두모마을이나 상주 쪽에서 걸어 올라옵니다.
망대에 서면 상주은모래비치와 앵강만, 날이 맑으면 여수까지 보입니다.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자리입니다.
산행이 일찍 끝나는 코스라 시간이 남습니다. 삼천포 회타운이나 상주 바닷가에 들러 늦은 점심을 먹고 대구로 올라옵니다.




이 산의 다음 출발일과 코스, 회비를 안내해 드립니다. 산행일과 인원만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