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蛇梁 · 사량
높이는 400m가 안 되는데 알프스라는 별명이 붙은 섬입니다. 능선에 서면 왜 그런지 알게 됩니다.
밧줄과 철계단 구간에 여러 명이 동시에 붙으면 위험하고 정체가 생깁니다. 대장이 앞에서 인원을 조절하며 한 명씩 보냅니다.
고소공포가 있으시면 굳이 능선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아래로 도는 길이 있고, 대장 한 명이 함께 갑니다. 옥녀봉 아래에서 다시 만납니다.
돌아오는 배를 놓치면 방법이 없습니다. 하산 완료를 출항 40분 전으로 잡고, 그 시각을 기준으로 전체 일정을 짭니다.




이 산의 다음 출발일과 코스, 회비를 안내해 드립니다. 산행일과 인원만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