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지리산
가장 자주 가고, 갈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 주는 산
천왕봉과 노고단, 바래봉과 세석평전. 설악산장이 일 년에 가장 여러 번 오르는 산입니다. 같은 지리산이어도 들머리와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산행이 됩니다.
- 천왕봉 1,915m
- 5월 바래봉 철쭉제
- 당일 · 무박 · 종주 모두 가능

Mountains
한 번 가 보고 마는 곳이 아니라, 계절을 바꿔 가며 여러 번 오른 산만 정기 코스로 둡니다. 그래야 언제 가야 좋은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1지리산
천왕봉과 노고단, 바래봉과 세석평전. 설악산장이 일 년에 가장 여러 번 오르는 산입니다. 같은 지리산이어도 들머리와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산행이 됩니다.

02설악산
대청봉에서 해를 보고 봉정암과 수렴동을 지나 백담사로 내려오는 길. 대구에서 가장 먼 산이지만, 일 년에 몇 번은 꼭 나섭니다. 무박으로 붙어야 하루가 맞습니다.

03덕유산
곤돌라로 설천봉까지 올라 향적봉을 밟고 능선을 걷습니다. 오르는 부담이 적어 겨울 산을 처음 보시는 분께 가장 먼저 권하는 곳입니다.

04남해 금산
38경이라 불리는 기암과 남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산행 거리가 길지 않아 왕초보 코스로 자주 잡고, 하산 후에는 대개 회를 먹으러 갑니다.

05완도 청산도
슬로길을 따라 걷고 대봉산에 올라 다도해를 봅니다. 완도까지 버스로, 청산도까지 배로 들어가야 해 대개 1박 2일로 잡습니다.

06사량도
지리망산에서 옥녀봉까지 이어지는 암릉이 이 섬의 전부입니다. 짧지만 손을 써야 하는 구간이 많아, 한 번 다녀오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07소매물도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릴 때만 등대섬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그 시각에 맞춰 배를 잡아야 하므로 날짜를 아무 때나 정할 수 없는 산행입니다.

08거제 망산
397m로 낮지만 정상에서 보이는 풍경 때문에 다시 찾게 되는 산입니다. 산행이 짧아 초보자와 경험자가 함께 가기에 좋습니다.
날짜와 인원, 그리고 최근에 다녀오신 산만 알려 주세요. 체력에 맞는 코스와 가까운 승차장을 함께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