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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자면서 이동하고 들머리에 새벽 3시쯤 도착합니다. 도착해서 바로 걷기 시작해야 정상에서 해를 맞출 수 있습니다. 버스에서 잘 수 있게 실내등을 끄고 갑니다.
어두운 구간에서는 대열을 벌리지 않습니다. 선두와 후미 사이가 멀어지면 세워서 붙입니다. 헤드랜턴은 반드시 각자 준비하셔야 하고, 여분 건전지도 챙겨 주세요.
그날의 일출 시각에서 거꾸로 계산해 출발 시각을 잡습니다. 계절마다 출발이 한 시간 넘게 차이 나는 이유입니다. 늦어질 것 같으면 능선에서 속도를 조절합니다.




| 구분 | 회원 | 비회원 |
|---|---|---|
| 무박 (근거리)지리산 · 덕유산 | 55,000원 | 58,000원 |
| 무박 (설악)설악동 · 오색 방향 | 70,000원 | 75,000원 |
산행일과 인원만 남겨 주시면 이 방식으로 갈 수 있는 코스와 가까운 승차장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