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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에 시간이 걸리는 날 무리해서 걸으면 이튿날을 망칩니다. 첫날은 도착해서 가볍게 둘러보고, 주 능선은 컨디션이 올라온 둘째 날 아침에 넣습니다.
일행이 흩어지면 저녁에 모이기 어렵습니다. 방을 여러 채 나누더라도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 안에서 잡습니다. 방 배정은 예약 순서와 인원에 맞춰 미리 정합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배는 인원과 시간이 맞아야 합니다. 예매와 승선 신고, 돌아오는 배 시각까지 저희가 관리합니다. 여러분은 걷기만 하시면 됩니다.




| 구분 | 회원 | 비회원 |
|---|---|---|
| 내륙 1박 2일지리산 · 덕유산 | 130,000원 | 138,000원 |
| 섬 1박 2일청산도 · 사량도 | 155,000원 | 165,000원 |
산행일과 인원만 남겨 주시면 이 방식으로 갈 수 있는 코스와 가까운 승차장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