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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異 · 지리
처음 오시는 분께는 노고단과 바래봉을, 여러 번 다니신 분께는 천왕봉과 화대종주를 권합니다. 같은 산에서 두 가지 산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철쭉제 기간에 맞춰 매년 갑니다. 운봉에서 올라 바래봉을 지나 팔랑치까지 능선을 걷는 길이 가장 좋습니다. 경사가 완만해 처음 오신 분도 어렵지 않게 다녀오십니다.
중산리에서 새벽에 올라 일출을 보고 장터목으로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대구에서 밤 11시쯤 출발하면 시간이 맞습니다. 여름에도 정상은 바람이 차니 겉옷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화엄사에서 대원사까지 잇는 화대종주는 거리가 길고 중간에 빠져나올 길이 적습니다. 최근에 어떤 산을 다녀오셨는지 여쭤보고 함께 판단합니다.




이 산의 다음 출발일과 코스, 회비를 안내해 드립니다. 산행일과 인원만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