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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山 · 망산
거제 남쪽 끝, 바다로 튀어나온 봉우리입니다. 정상석 앞에서 남해의 섬들이 줄지어 보입니다.
왕복 세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체력 차이가 큰 모임에서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어 단체 산행으로 자주 잡습니다.
가라산까지 이어 걸으면 거리가 두 배가 됩니다. 여러 번 오신 분들은 이 종주 코스를 신청하십니다.
산 아래 명사해변 근처에서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회를 드시는 분이 많고, 시간이 남으면 해변을 걷다 옵니다.




이 산의 다음 출발일과 코스, 회비를 안내해 드립니다. 산행일과 인원만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