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 산행
아침 일찍 대구를 떠나 저녁이면 돌아옵니다. 가장 자주 나가는 방식이고, 처음 오시는 분도 이걸로 시작합니다.
30,000원부터

Courses
당일로 다녀오는 산행부터 밤에 출발해 정상에서 해를 보는 무박 산행까지. 처음이시면 왕초보 코스부터 권해 드립니다.

아침 일찍 대구를 떠나 저녁이면 돌아옵니다. 가장 자주 나가는 방식이고, 처음 오시는 분도 이걸로 시작합니다.
30,000원부터

등산화만 있으면 됩니다. 경사가 완만하고 오르내림이 짧은 길만 골라, 쉬는 시간을 넉넉히 두고 걷습니다.
30,000원부터

밤에 대구를 떠나 새벽에 산을 오릅니다. 어두울 때 고도를 벌어 두고, 정상에서 해가 올라오는 걸 봅니다.
55,000원부터

하루로는 아까운 산과 섬을 이틀에 걸쳐 걷습니다. 숙소와 배편, 저녁 식사까지 함께 잡아 드립니다.
130,000원부터

배를 타고 들어가 능선을 걷고, 바다를 보며 내려옵니다. 남해의 섬은 산과 바다를 한 번에 보는 자리입니다.
60,000원부터

철쭉, 억새, 단풍, 눈꽃. 일 년에 딱 두어 주만 볼 수 있는 것들을 그 시기에 맞춰 잡습니다.
40,000원부터

능선을 길게 잇습니다. 거리가 길고 탈출로가 적어, 여러 번 다녀 보신 분께 권합니다.
48,000원부터

직장 동호회, 향우회, 학교 동창 모임. 45인승 한 대를 통째로 잡아 원하시는 산으로 갑니다.
850,000원부터
날짜와 인원, 그리고 최근에 다녀오신 산만 알려 주세요. 체력에 맞는 코스와 가까운 승차장을 함께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