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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려는 게 아니라, 중간에 지치면 본인도 일행도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어떤 산을 몇 시간에 다녀오셨는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정해진 시각까지 특정 지점에 도착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하산합니다. 야간에 능선에 남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 기준은 출발 전에 공지합니다.
긴 능선에서는 물을 어디서 채울 수 있는지가 산행을 좌우합니다. 샘터 위치와 대피소 통과 시각을 지도에 표시해 보내 드립니다.




| 구분 | 회원 | 비회원 |
|---|---|---|
| 당일 종주 | 48,000원 | 52,000원 |
| 무박 종주화대종주 · 설악 종주 | 75,000원 | 80,000원 |
산행일과 인원만 남겨 주시면 이 방식으로 갈 수 있는 코스와 가까운 승차장을 안내드립니다.